케이이엔지와 모코코가 코스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12일 ‘제8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TFT-LCD장비업체 케이이엔지와 휴대폰 솔루션 개발업체 모코코의 코스닥 등록을 승인했다.
케이이엔지와 모코코는 오는 6∼7월 중 공모를 거쳐 7∼8월 사이에 등록될 예정이다.
케이이엔지는 자본금 29억원, 지난해 매출액은 249억원이다. 모코코는 자본금 15억원으로 지난해 127억원 매출을 올렸다.
한편 이날 함께 예비심사대상에 올랐던 모빌링크텔레콤과 다날은 각각 기각, 재심의 판정을 받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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