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은 10일(현지시간) 헬무트 쿠카츠카 차관과 IT차관회의를 열고 초고속인터넷과 전자정부, 3세대 통신서비스 등에 대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부의 IT분야 첫 만남인 차관회의에서 쿠카츠카 차관은 한국의 초고속인터넷 보급 정책에 관심을 보였으며 김창곤 차관은 정부의 적극적인 수요 확산 정책과 사업자 경쟁을 유도해 초고속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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