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미디어(대표 황태인 http://www.airmedia.co.kr)는 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의 프로세서(ARM7)칩과 무선데이터모뎀을 하나로 합친 전용 모뎀칩을 세트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훈복 http://www.modemasic.co.kr)와 공동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모뎀칩 개발로 연간 8억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무선데이터 단말기의 크기와 무게를 각각 5분의 1, 2분의 1로 축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황태인 사장은 “무선데이터 전용 모뎀칩 개발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무선단말기 제공이 가능하고 세계 무선데이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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