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콤으로 알려진 보안업체 에스원의 이우희 사장(앞줄 오른쪽)이 6일 문을 연 전국 통합 콜센터 개소식에서 최첨단 고객정보시스템을 직접 시연해 보고 있다.
보안전문업체인 에스원(대표 이우희)은 6일 에스원 수원사옥에서 상담 고객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국 통합 콜센터’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경기 등 일부 지역의 가입자들에게만 제공됐던 전문상담 서비스를 전국의 가입자들에게 확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 콜센터와 상호 연동 수신이 가능해져 특정지역에 상담전화가 몰릴 경우 실시간 분배가 가능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에스원 고객서비스팀 박완 팀장은 “이번 전국 통합 콜센터 개소는 고객만족 경영의 핵심인 콜센터의 운영 효율을 한차원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30만 에스원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관리, 분석해 서비스 체계를 한층 더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