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대표 박성현)가 서비스사업 추진을 위해 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업체인 엔타즈(대표 김현수)를 흡수 합병을 추진중이라고 6일 밝혔다.
필링크는 국내외 무선인터넷 핵심솔루션을 주로 개발하는 전문업체로 해외 이동통신사업자들의 킬러콘텐츠 및 서비스 요구 대응과 국내의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합병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필링크 관계자는 “두 회사는 현재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동유럽 및 남미 시장과 동남아 시장에서 기존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솔루션에 CRBT(컬러렁) 및 모바일게임 등 콘텐츠를 패키징하여 B2B 뿐만 아니라 B2C 시장을 확대해 다변화된 수익구조와 경쟁력있는 국내외 무선인터넷 종합서비스 회사로 도약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