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김용덕)은 고객 친화형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6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http://www.customs.go.kr)는 △법령 정보 코너 △1일 무역 동향 △주제별 토론방 등을 신설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24개 모든 산하 세관의 홈페이지도 개편, 기관장과의 대화방 코너를 구축하고 국민 제안 및 정책 토론방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관세청은 이 밖에도 업무 부서별 사이트를 개설, 각 부서의 정보 공개 실적과 방문 기록을 자체적으로 분석, 점검함으로써 홈페이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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