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웅(62) 현 부사장이 한국수출보험공사 신임 사장에 선임됐다. 김 사장은 경기고, 외국어대를 거쳐 대한재보험공사에 입사했으며 92년 수출보험공사로 자리를 옮긴뒤 LA사무소장, 영업1부장, 이사 등을 역임한 후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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