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쇼크가 원자재 수급 문제 해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과 가진 원자재 수급대책회의에서 중국의 긴축 정책 발표로 인해 악영향만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최근 세계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친 원자재 수급난 해결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다고 해서 그 조직이 훌륭한 집단인 것은 아니다. 똑똑한 사람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중요하다.”-유영민 LG CNS 부사장, 회사가 내부 조직문화를 새롭게 정비하면서 LG CNS가 과거와 다른 조직력을 과시하고 있다며.
“휴대폰은 아직 입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눈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유한 크리스텐슨 매크로미디어 사장, 음성통화 중심인 휴대폰 서비스가 향후에는 멀티미디어 등 시각적 서비스로 전환될 것이라며.
“우리은행은 채권은행으로서의 역할만이 아닌 공공성에 역점을 두고 기업을 살리는 은행, 중소기업에 힘이 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황영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3일 가진 한 오찬간담회에서.
“중국이 노동절 연휴(1∼7일)가 끝난 뒤 공식적인 금리인상보다 대출한도제를 재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과잉투자를 조절하는 것은 분명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에디 왕 ABN암로 애널리스트, 중국의 대출한도제가 결국 대출금리를 인상시킬 것이라면서.
“중국의 전자 업체들 가운데는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손익과 관계없이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있다. 이번 긴축정책 추진으로 이 같은 사업구조에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여 외국 업체들에겐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정대영 LG전자 중국지주회사 상무, 중국이 최근 긴축정책을 추진키로 한 것과 관련해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면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