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가 내달 1일부터 ‘휴일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휴일 택배서비스’는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서울과 인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의 6대 광역시가 1차 대상이며, 6월부터는 지방 시, 군, 구 지역으로 확대된다. 이를 위해 CJ GLS는 전국 33개 터미널에 1명 이상의 근무인력을 확충하고 간선차량의 휴일 운행도 신설할 방침이다.
CJ GLS 강정호 택배본부장은 이와 관련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개인 고객의 주말 택배수요가 증가할 전망이고, 일요일에 택배를 받고 싶어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배경을 전했다.
한편 휴일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기본요금에 2000원을 할증료로 내야 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