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가 코스닥에서 23 거래일만에 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지난 26일까지 22 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코스닥의 상승세를 이끌어왔으나 이날 232억원을 순매도해 순매수 행진을 마쳤다.
외국인의 매도 전환은 최근 코스닥이 급상승함에 따라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날 순매도에 불구하고 당분간은 외국인이 코스닥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한 상황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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