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중국의 3대 절기 중 하나인 노동절(5월1일)을 앞두고 중국 전역에 LG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중국 전속 모델인 탤런트 김희선을 초청, 광저우 쑤닝 전자상가 앞에서 지난 24일 팬 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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