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손승철)과 KRG소프트(대표 박지훈)가 인기무협만화 ‘열혈강호’를 바탕으로 공동개발한 ‘열혈강호 온라인’이 회원수 100만 돌파를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
KRG소프트는 4차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 이후 가입자수가 급격히 증가, 누적 가입자수가 90만명을 넘어섰다면서 5차 베타 테스트 시점에는 100만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KRG소프트는 회원수 100만 돌파에 맞춰 빅 이벤트 준비에도 돌입했다.
KRG소프트 관계자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독자수가 500만명 이상이 넘어서는 팬층이 두텁고 게임도 무협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구성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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