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IT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나(Na) 아카데미캠퍼스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 어도비시스템즈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에는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과 표현명 KTF 마케팅부문장(전무)이 강사로 나서 경영철학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건국대 재학생뿐 아니라 다른 학교 학생과 일반인도 참석할 수 있으며 Na홈페이지(http://www.nacross.com)와 건국대학교 홈페이지(http://www.konkuk.ac.kr)에서 동시에 온라인 생중계된다.
채정호 KTF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Na 아카데미 캠퍼스 특강은 브랜드 고객인 19∼24세 연령층이 현실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취업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