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교수는 22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생명공학기술과 국가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교수는 경찰 45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 생명공학의 개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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