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s giant Sony Corporation and Toppan Printing Co. Ltd. have announced the joint development of a new optical disc, 51 percent of which will be made from paper.
The companies will employ blue-laser DVD technology to create the disc, which will augment its storage capacity to five times that of existing discs. DVD players currently use red-laser technology. Electronics makers Sony, Matsushita Electric Industrial, and Philips support the blue-laser technology, called Blu-Ray.
Toppan is the world’s leading maker of color filters for liquid crystal displays. Representatives for the company say the use of so much paper will guarantee lower production costs and easy disposal of discs.
거대 전자회사 소니와 토판 프린팅사가 새로운 광(光)디스크를 공동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디스크 중 51퍼센트에는 종이가 사용되어 제작된다.
두 회사는 이 디스크 제작에 청색 레이저를 사용한 DVD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며, 이 경우 기존의 디스크보다 저장용량이 다섯 배 늘어나게 된다. 현재 DVD 플레이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적색 레이저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전자제품 제조사 소니와 마츠시타 전기그룹, 필립스에서는 이 ‘블루 레이’라는 청색 레이저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토판사는 액정 디스플레이용 컬러 필터 부분에 있어 세계에서 선두적인 업체이다. 이 회사 대표단은 종이를 많이 사용함으로써 생산비가 절감될 수 있으며 디스크 폐기도 보다 용이해질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joint development: 공동 개발
storage capacity: 저장 용량
production cost: 생산비
disposal of∼: ∼의 처리[폐기]
<제공: ㈜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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