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연구재단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별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인터넷과 17대 총선’ 토론회에서 인터넷이 이번 총선에 미친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 발표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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