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대표 강웅철 http://www.tgic.co.kr)은 노트북 외형에 인텔 I865G 메인보드를 장착한 신개념 PC` 데스크북(Desk-Book)` 4 모델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4 3.0GHz부터 셀러론 2.0Ghz 까지 데스크톱 CPU를 채택했을 뿐 아니라 하드디스크, 메모리 등 부품도 데스크톱용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PC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특히 인텔 I865G 메인보드를 장착해 3차원(3D) 게임이 가능하며, 엔비디아(Nvidia) 그래픽카드를 옵션으로 적용할 수 있다. 최대 120G까지 지원되는 하드디스크(HDD)는 물론 DVD콤보 기능을 내장했고 키보드 우측에 숫자패드를 부착, 사용의 편의성을 향상했다. 삼보정보통신은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학교, 관공서, 군부대, 해운회사 등 기업체 및 특수시장을 타깃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