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이 RBD(Resistive Barrier Discharge, 저항체 방전)플라즈마 공기청정기(모델명 AP-1503CH)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존 발생은 최소화하고 실내 공기 중의 부유 세균 및 부유 곰팡이 제거에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또한 물 세척이 가능한 항균 촉매 필터를 적용, 청정 능력을 최적으로 유지시켜주며, 새집 증후군의 주범인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이 제품을 렌탈 판매하며 두달에 한번 코디가 정기점검을 실시, 필터 교체 주기에 맞춰 교환해 준다. 렌탈 비용은 월 3만3000원∼3만7000원이다. (문의 1588-5200)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