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본부장 김요동) 사랑의 봉사단은 17일 대청댐에서 대전 연광원복지재단 장애우 및 교사 56명과 함께 따뜻한 사랑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화창한 초여름 날씨 속에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 회원과 장애우들은 서로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어우러져 2인3각 과자먹기 게임을 펼치는 등 단란한 한때를 보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8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9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10
[전문가 기고]미토스가 던진 질문…AI 보안은 접속권인가, 주권인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