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은 플래시메모리 타입 MP3플레이어 2종(모델명 iFP-700·사진, iFP-800)을 출시, 국내 MP3플레이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계 및 FM라디오 예약녹음 기능이 추가됐으며 세계 최초로 USB 2.0를 지원해 전송속도가 USB 1.1을 지원하는 기존 제품에 비해 7∼8배 빠르다.
기존 크래프트 스타일인 iFP-300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발된 iFP-700은 사이버틱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iFP-800은 여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AA사이즈 알칼라인 건전지 하나로 기존 제품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난 40시간을 재생할 수 있으며 출력은 기존 제품에 비해 약 50% 늘어났다.
가사 입력작업을 따로 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연결해 클릭 한번으로 누구라도 쉽게 자동으로 가사를 입력할 수 있다.
가격은128MB 제품이 22만8000원, 256MB 28만6000원, 512MB 39만6000원, 1Gb 58만3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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