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사회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쌀’ 600포(3천만원 상당)를 14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했다. 이날 예수사랑선교회 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SK텔레콤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한국국제기아 대책기구를 통해 전국 결손가정이나 무료급식소,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이형희 상무는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가 경기침체와 실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실천 운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SK텔레콤 CR전략실장 이형희 상무, 예수사랑 선교회 대표 김범곤 목사,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정정섭 부회장.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