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게임 이용자가 미국 대학입학시험인 SAT에서 만점을 얻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원내 인큐베이팅시설에 입주한 게임개발사 ELS에듀(대표 안문환)가 개발한 온라인 에듀게임 ‘토익넷’ 이용자인 이효석(17) 군이 최근 SAT시험에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게임은 학업에 해를 끼치는 부정적 부분만 지나치게 부각돼왔으나 이같은 이군의 사례는 게임개발사와 이용자들이 가야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준 경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효석 군은 ELS에듀가 개발하고, 게임나라(http://gamenara.empas.com)가 서비스하고 있는 ‘토익넷’에서 ID ‘conspicuous’로 활동하고 있는 게임 고수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9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