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회사인 CJ 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는 올 1·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12% 늘어난 87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당초 매출 목표보다 6% 초과달성한 것으로 신규고객사 확보 및 기존 고객사의 물류대행영역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회사측은 풀이하고 있다.
특히 이 중 3자물류 사업이 54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2%를 차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실제로 CJ GLS는 1·4분기에 로레알코리아를 비롯해 거성단조, 화승월드컵, KT 등 6개사와 물류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