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경영인클럽(회장 이경식.전 부총리)은 12일 제 19회 올해의 신산업경영대상 관리대상 수장자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올해의 신산업경영인=박정인 현대 모비스회장 △경영문화대상=정근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관리대상 기술부문=임주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관리대상 영업부문=윤호원 영조주택회장 △관리대상 기획부문=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이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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