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경영인클럽(회장 이경식.전 부총리)은 12일 제 19회 올해의 신산업경영대상 관리대상 수장자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올해의 신산업경영인=박정인 현대 모비스회장 △경영문화대상=정근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관리대상 기술부문=임주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관리대상 영업부문=윤호원 영조주택회장 △관리대상 기획부문=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이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