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 전북지사(지사장 장세용 http://063.jobkorea.co.kr)는 12일부터 현지법인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지사는 이날부터 전북 잡코리아로 상호를 바꿨으며 전북지역 각종 취업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지역 대학 졸업생들의 미취업 사태를 파악해 전국 각지의 기업과 연결함으로써 지방의 취업시장 돌파구를 마련하고 맞춤형 취업상품으로 차별화를 꾀하기로 했다.
장세용 사장은 “경인지사에 이어 두 번째로 현지법인화에 성공했다”며 “지역실정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8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