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오늘 건전한 정보 문화 확산을 위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가 발족됐다. 전기통신사업법 제53조의 2에 의거해 출범한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정보통신 윤리에 대한 기본강령을 제시하고 전기통신회선을 통해 일반에게 공개되는 정보의 심의 및 시정요구, 정보의 건전화를 위한 대책 수립 등 건전한 정보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95년 6월 ‘정보통신윤리강령’ 선포, 2001년 ‘인터넷 내용 등급 서비스’ 개시, 2002년 ‘불법·청소년유해정보신고센터(인터넷119) 사이트 개설’ 등은 우리나라 정보통신 윤리 분야에 큰 획을 그은 일들로 평가된다.현재 5기 위원회가 발족돼 활동하고 있다.
<국내>
1995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발족-컴퓨터 통신과 음성정보 서비스 내용 심의 시작
<국외>
1998 복제양 ‘돌리’, 새끼양 ‘보니’ 출산
2003 인간 게놈 지도 완성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