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제조합(이사장 윤영석)은 신기술개발의욕 고취 및 우수품질 인증제품의 시장진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우수품질 인증제품 품질보장사업’을 현재 실시중인 우수품질 (EM)인증제품 뿐만 아니라 신기술(NT)인증, 자원 재활용(GR)인증, 환경설비(EEC)인증 등 4개 인증제품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수품질 인증제품 품질보장사업’은 산업자원부가 기계공제조합을 통해 EM인증제품에 대해 입찰, 계약, 차액, 지급, 하자보증 등 수요창출에 필요한 보증을 서 주는 사업으로 일반보증의 3분의 1수준의 저렴한 수수료와 무담보 신용 등을 제공한다. 기계공제조합은 오는 6월 2단계 조치로 입찰, 계약, 차액, 지급, 하자 등 현재의 이행보증 지원사업에서 제품의 성능을 보장해 주는 손해배상보증과 제조물책임보험까지 품질보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 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