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창업을 위한 모든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창업지원실’이 문을 열었다.
데이콤(대표 정홍식)은 인터넷으로 쇼핑몰 창업을 위한 모든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해주는 ‘온라인 창업지원실(http://changup.dacom.ne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창업지원실은 아이템선정 요령부터 쇼핑몰 제작 및 도메인 등록방법, 각종 법률신고절차와 광고마케팅 방법까지 모든 사항을 단계별로 분류해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이트를 찾는 고객 대상으로 5월말까지 쇼핑몰 호스팅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해보는 행사도 벌인다.
회사측은 이와 함께 전자결제서비스 ‘이크레딧’과 단문메시지서비스 ‘데이콤 SMS’도 연동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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