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icorp.com)가 5.1채널 보급형 스피커 `LS5100 샤우트`를 12일 출시했다.
젊은층의 취향과 감각을 고려해서 실버톤의 메탈릭 디자인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정격출력 16W의 서브우퍼와 6W 위성스피커 5개로 구성, 풍부한 저음을 살렸다. 특히 음량 및 전원 스위치 외에 저음을 별도로 조절할 수 있도록 조절기능이 추가됐다.
또 후면 위성스피커에 벽걸이용 브라켓을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이용자가 손쉽게 5.1채널을 설치할 수 있으며, 방자형 설계를 통해 CRT 모니터나 TV 화면이 스피커 자석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했다.
이외에 DVD플레이어와 PS2, X박스와 같은 비디오게임기도 완벽하게 지원하며 AUX, TV입력 등 다양한 입력단자를 제공한다.
소비자 가격은 7만원대로 PC주변기기 유통 전문회사인 빅빔(대표 금상연)을 통해 판매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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