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맥 휘트만 e베이 회장을 만나 세계 인터넷 산업 및 전자상거래 관련 동향 및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 자리에서 진 장관은 국내 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해 e베이의 한국 IT산업에의 투자 확대 및 국내 IT업체와의 협력사업 확대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e베이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한국(옥션)를 포함한 28개 나라에서 서비스를 해 지난해 21억 달러의 매출과 4억 9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 회원은 9500만명, 거래액은 238억 달러 규모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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