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맥 휘트만 e베이 회장을 만나 세계 인터넷 산업 및 전자상거래 관련 동향 및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 자리에서 진 장관은 국내 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해 e베이의 한국 IT산업에의 투자 확대 및 국내 IT업체와의 협력사업 확대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e베이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한국(옥션)를 포함한 28개 나라에서 서비스를 해 지난해 21억 달러의 매출과 4억 9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 회원은 9500만명, 거래액은 238억 달러 규모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