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이미지퀘스트 신입사원들이 중국에 도착해 중국 법인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올해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중국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회사의 인사 방침에 따라 신입·경력 사원에 상관없이 올해 입사한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국문화탐방을 실시하고 향후에도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지난 6일부터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텐진에 위치한 현대이미지퀘스트 중국공장의 견학과 함께 직접 생산라인에 참여해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제조하는 현장 경험을 하고 있으며,베이징 등의 지역에서 주요 문화지들을 탐방하게 된다.
한편 이번 행사 외에도 현대이미지퀘스트는 자녀수에 상관없이 대학교까지의 학비와 본인·가족에 대한 의료비, 어학이나 운동 같은 자기계발비를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등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김홍기 현대이미지퀘스트 사장은 “기업경영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라며 “수출비중이 높고 4개의 해외법인을 가진 만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기존 직원들에게까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외문화탐방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