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인 네오엠텔은 6일 새 대표이사로 김윤수(38)씨를 선임했다. 신임 김 사장은 네오엠텔의 창업 멤버로 삼성전자와 네오엠텔을 거쳐 최근까지 중국의 네오엠텔 협력회사인 자이퉁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 사장은 “회사의 영업능력을 최대한 살려 해외 시장에 공략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임 이동현 사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대표이사를 사임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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