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춘 그린케미칼 사장은 6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 기술이전 및 지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총 발행주식의 2%인 주식 4360주와 자사 제품인 무공해 천연세제 ‘슈가버블’ 500세트를 전달했다. 그린케미칼은 지난 99년 설립, 친환경 주방세제인 슈가버블과 저온복합탈지제, 표면경화제 등을 생산, 지난해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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