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메카텍(대표 최승철)은 지난해 매출액 3400억, 영업이익 240억을 달성한 종합기계 제조업체로 공작기계, 로봇, 플랜트·강교 및 화학기계 등 산업설비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두산메카텍은 경쟁력이 강화된 화학기계 분야와 이미 대우·위아·현대와 함께 업계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공작기계 분야 및 로봇, 자동화 등 안정적인 사업구성으로 균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또한 최근 급속히 성장하는 PDP(Plasma Display Panel), 유기EL 등 디스플레이 시장 진출을 위한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메카텍은 경제성과 편의성 및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선반, 머시닝센터 등 총 11개 기종을 출품할 예정이다.
이번에 주력 제품으로 출시하는 레보시리즈(REVO 510M, 510S)는 미국을 중심으로한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한 MCT 제품으로 1만 RPM의 주축 회전수, 고속급속이송(40m/min), 1.2초의 빠른 공구교환으로 가공 생산성을 높였고 고출력 스핀들(15/18.5kw) 채택과 높은 클램핑 파워로 강력 절삭과 정밀가공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작업자 위주의 설계 컨셉트로 조작의 편의성과 접근성, 손쉬운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했고 ‘완전봉합커버(Full Enclosure Cover)’의 채택으로 환경친화적이며 콤팩트한 장비 사이즈는 레보가 갖고 있는 장점으로 그 경제성을 최대한 높였다. 또한 주축관통 절삭유장치 등 최적화된 패키지 옵션으로 다이나믹하고 경쾌한 절삭가공의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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