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전자우편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2003’의 주요 기능을 자사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을 통해 휴대폰에서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매직엔 아웃룩은 특정 메일이 수신되거나 일정 알림이 발생했을때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고, 메일 규칙 설정과 메일내용 확인까지도 가능하다. 또 연락처 유무선 동기화 서비스를 통해 매직엔 아웃룩에서 연락처·일정을 새롭게 갱신할 수 있다. 이밖에 받은(편지)함·지운함·보관함 등을 따로 설정해 휴대폰내에서 실시간으로 메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매직엔 아웃룩 서비스는 별도 정보이용료 없이 매직엔(http://www.magicn.com) 아웃룩 메뉴에서 내려받아 설치하면 데이터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