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국제특송 및 물류회사인 DHL코리아(대표 배광우)가 오늘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WFFIS 2004)’를 후원한다.
이에 따라 DHL코리아는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20개국 70여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제반 물품에 대한 운송을 책임지게 된다.
한편 DHL코리아는 국내 3대 국제영화제인 전주·부천·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연간 8개 국제영화제의 공식운송업체로서 스폰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