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대표 오영교 www.kotra.or.kr)는 1일(목) 서울 강남의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의 고속철 개통 축하를 위해 방한한 프랑스 경제사절단과 간담회를 겸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프랑스 유력기업의 대한투자유치에 나섰다. 프랑스 경제사절단은 필립 멀리에르 알스톰 회장, 루이 갈르와 프랑스 국철 사장, 필립 아라슈(Philippe Harache) 유로콥터 선임 부사장 등 운송·항공·통신·바이오산업의 프랑스 유수 대기업 20개사로 구성돼 있어 향후 이들의 결정에 따라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가 이뤄질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간담회에서 오영교 사장이 프랑스 사절단에게 투자 현황을 설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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