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텔레콤(대표 조성래 http://www.00321.co.kr)은 4월 1일부터 ‘00321’ 유선국제전화 전국서비스를 시작한다.
‘00321’ 서비스는 미국·일본·중국 등의 1분 통화요금을 149원으로 동일 책정해 기존 기간통신사업자 대비 최고 85%까지 저렴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 윤영선 부장은 “지난 해 4월 분당 149원의 요금체제를 도입한 뒤 통화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지방고객에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0321 국제전화 서비스는 지난 해 13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나래텔레콤은 전국 유선서비스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프로젝션TV 등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며 5월 어린이날 등 특정공휴일 이용자들에는 50% 요금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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