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30일부터 수익증권을 담보로 은행 CD기를 통해 현금을 대출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예탁기간에 제한없이 채권형은 수익증권 금액의 80%를, 주식형은 50%의 금액을 대출하는 것으로 국내 모든 은행 CD기를 통해서도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최장 180일이며 금리는 7∼8% 선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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