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은 지난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홍용표 현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KT파워텔은 서울 목동 KT정보전산센터에서 개최된 주총에서 홍 대표이사와 김영 훈 대성그룹 글로벌에너지네트웍 회장을 대표이사와 비상임이사에 각각 재선임했다. 홍 사장은 “지난해 매출 1150억원을 달성했고 가입자도 26만명이 넘어섰다”며 “올해에는 전년보다 30% 높은 149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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