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종민 교수가 이공계 기피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한 책 ‘이공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위기는 기회다·사진’(야스미디어)를 펴냈다.
경 교수는 230여쪽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우리나라 현안으로 대두하고 있는 이공계 기피현상을 과학적인 틀로 분석하고 나름대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경 교수는 이공계 해법은 대학 자신이 찾아야 한다며 중국과 인도를 고려한 기술인력 양성 전략 등을 과학도의 시각으로 접근, 이공계 기피에 관한 일반적인 해법과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