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위원회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소장 김영란)가 26일 동대문 의류 상가 지역에서 청소년 우울증을 상담해주는 ‘1388서포터즈-거리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거리 상담에서는 청소년 상담 전문가와 심리치료사들이 청소년들의 우울증, 인터넷 중독 정도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체크해 상담을 실시한다. 또 센터와 임시보호시설에 대한 안내와 24시간 청소년 긴급상담전화(02-1388) 및 인터넷 상담(http://www.1388.or.kr)에 대한 홍보도 추진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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