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 )은 올해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각 사업 팀별로 일정을 나누어 진행된 전진대회에서 올해 경영 방침인 사업구조개선의 가속화, 사업역량 질적개선, 글로벌 경영역량 확대를 위해 매진할 것을 결의했고 사업 팀별로 산악등산, 55km 야간행군, 체육행사 등을 가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