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 BET(대표 최용석)는 피코소프트(대표 유주한) 인수를 취소한다고 23일 밝혔다.
BET는 지난달 복권사업 효율화를 위해 피코소프트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으나 피코소프트측의 자료제출 부족으로 정확한 실사가 불가능해 회사의 부실금액이 자본 총계의 10% 이상이라고 판단, 인수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BET는 피코소프트와 함께 인수키로 했던 피코소프트의 계열사 피코웨저링에 대한 인수는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