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대표 안종균·박찬호 http://www.kodicom.com)은 임베디드 리눅스를 탑재한 스탠드-어론(Standalone)타입 DVR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디콤이 이번에 선보이는 DVR(모델명 KSR516·사진)는 초당 112프레임 녹화를 지원하며 16채널의 비디오 입력과 동영상 감시를 지원한다. 네트워크상에서 이미지 전송은 물론 모션감지, 스케줄 녹화, 그래프 형태의 간편한 이미지 검색이 가능하고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현장과 원격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디콤 박찬호 사장은 “CD-RW 백업장치를 장착했고 마우스 기능 및 4개 하드디스크를 특징으로 한다”며 “특히 임베디드의 안정성과 PC타입의 다기능성을 접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