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 정광은 사장(오른쪽)는 물류 전문업체인 동인 이동률 사장과 23일 제3자 물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그동안 한국후지제록스의 제품 및 소모품의 수송, 배송만을 담당해 왔던 동인은 앞으로 한국후지제록스의 국내 영업을 위한 전국 4개 물류창고 운영, 현물보관관리, 제품·소모품의 입·출고관리, 수·배송 등 물류업무 전반을 일괄적으로 대행하게 된다.
한국 후지제록스측은 “물류관리 시스템의 효율성이 향상되면서 연간 36%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