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각종 정보통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놓은 온라인 전자도서관(http://ktdl.kt.co.kr)과 분당 본사의 오프라인 도서관을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KT 정보통신 도서관은 8만권 이상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단행본, 학술잡지 등 각종 소장자료를 검색할 수 있고 ‘내 도서관(My Library)’ 기능을 활용해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 자료를 정보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도서의 소장 여부를 검색한 후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열람, 대출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정보 검색은 이용자가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주제별 검색 등 다양한 검색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온라인 대형서점, 국회도서관 등의 관련 사이트까지 한번에 검색할 수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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