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규병)은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인 ‘셀덤(CellDOM : http://celldom.co.kr, http://셀덤)’을 23일 시작한다.
셀덤은 한 명당 최대 3개까지 셀(개인홈페이지)을 생성할 수 있으며 게시판 기능은 물론 자료실 및 마이돔(개인공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너의 지식을 즐겨라(Enjoy your Knowledge)’를 슬로건으로 자신의 공간에 관심사 질문을 등록하면 키워드를 통해 관련된 다른 사람의 셀에 그 질문이 전해지고, 이에 대한 답변이 나오면 다시 마이돔에 저장되는 지식공유 기능을 확보했다.
개인 저장용량도 무한대로 제공돼 용량이 큰 자료를 업·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완벽한 백업지원으로 서비스 이용 중지나 기타 유사시 저장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 서비스는 20∼30대 젊은 지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주제별 개인홈페이지 서비스를 통해 회원간 관심사에 대한 양질의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셀덤 서비스를 시작하며 오는 5월 10일까지 가입회원 모두에게 음성인식 평생번호 서비스인 세이원 넘버 서비스의 월 이용료 2000원을 평생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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