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가 22일부터 한일간 국제택배서비스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간국제택배서비스’는 1년여에 걸쳐 일본 2위 택배회사인 사가와규빈과 기술적 교류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택배이용료가 기존 특송사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하면서도 배송 소요시간은 익일 배송으로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 강정호 택배본부장은 “현재 한일간 택배물동량은 하루 1만박스 정도이며, 향후에는 한일간 개방바람을 타고 물동량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및 기타 아시아지역으로도 국제택배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일국제택배서비스’를 이용하려면 CJ GLS 대표예약전화 1588-0000이나 1588-5353으로 전화하면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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