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우일렉트로닉스가 처음으로 선보인 피자조리가 가능한 전자레인지.
대우일렉트로닉스(대표 김충훈 http://www.dwe.co.kr)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미국 시카고 멕코믹플레이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백색가전 전시회인 ‘2004 IHS(International Home & Housewares Show)’에 처음으로 참가, 북미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IHS 전시회에서 대우일렉트로닉스는 피자 조리기능 전자레인지, 스테인리스 냉장고 등 나노실버 세탁기를 포함한 건강 가전제품 등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오는 9월 본격 판매될 예정이다.
대우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IHS는 북미지역 최대의 백색가전 전시회로 전세계 30여개국에서 약 1700여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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